카테고리 없음2025. 12. 14. 15:58

가사가... 

너무 시적인거 같고.... 맘에 드는 씬에 들어가다 보니... 모처럼.. 적어본다..

 


https://music.youtube.com/watch?v=yXKrAqHq0g8&si=Fi_IfFi2PIeTGHcU


 

時の砂場で やっと聴こえた
시간의 모래사장에서 겨우 들었던
柔らかな鼓動の音 触れることさえできない
부드러운 심장 소리를 만질 수조차 없어
愛の陽炎 裸足で 駆けて行く
사랑의 아지랑이 맨발로 달려 나가
あなたとは反対側 追いかけた 春の日
당신과는 반대 방향으로 쫓아갔던 어느 봄날

風の中を 砂が舞った もしこの世がビンの底なら
바람 속에서 모래가 날렸어 만약 이 세상이 병 밑바닥이라면
逆さにして 何度でもあなたと明日を描くのに
거꾸로 뒤집어서 몇 번이라도 당신과의 내일을 그려 볼 텐데

愛し欠けた月 最後にください
채 다 사랑하지 못한 달을 마지막으로 줘
ほんの一秒を ほんの一秒を
단 일 초만이라도 좋으니까
剥がれ堕ちた星 頬を伝い
벗겨져서 떨어진 별이 뺨을 따라 흘러서
暁を照らした
새벽을 비추었어

春の運命は いつも歪で
봄의 운명은 언제나 비뚤어서
無くしたくないものほど
잃어버리고 싶지 않은 것일수록
うまく抱きしめられない
잘 간직하기가 어려워
宙に残った あなたの息吹は
공중에 남은 당신의 숨결은
悲しみを何度だって
몇 번이고 슬픔을
誤魔化してしまうの
얼버무리고 말지

いつの間にか歳をとって
어느샌가 나이를 먹으면
いつかきっと 会いにいくから
언젠가 반드시 만나러 갈 테니까

変わる事を 恐れずに その日を
변화를 두려워하지 말고 그날을
待っていて欲しい
기다리고 있어 줘

愛した分だけ 最後に綴って
사랑한 만큼 마지막으로 엮어 내 줘
ほんの一行を ほんの一行を
단 한 줄만이라도 좋으니까
音のない言葉 繰り返し
소리 없는 말을 반복하며
あなたを確かめた
당신의 존재를 확인했어

愛し果てた月 最後に笑った
온 힘을 다해 사랑한 달은 마지막으로 웃었어
ほんの一秒を ほんの一秒を
단 일 초만이라도 좋으니까
届かない星は いつも日も
닿지 않는 별은 언제나
暁を照らした
새벽을 비추고 있어

 

 

출처 : https://gorogoro.tistory.com/138

 

Kaco-Rose 가사 번역|마법사의 신부 삽입곡

時の砂場で やっと聴こえた 시간의 모래사장에서 겨우 들었던 柔らかな鼓動の音 触れることさえできない 부드러운 심장 소리를 만질 수조차 없어 愛の陽炎 裸足で 駆けて行く 사랑의 아지랑

gorogoro.tistory.com

 

 

Posted by la30321
카테고리 없음2024. 12. 7.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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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a30321
카테고리 없음2023. 3. 15. 10:38

지금 이글을 작성하는것도 데스크 탑이 아니라 새로산 노트북 키보드가 나랑 얼마나 맞나 테스트 해볼려고

적고 있는데.. 역시 타건감은 개인적으로 제가 쓰는 logitec MX Keys가 역시 최고인거 같습니다..

피곤해요.. 너무 쫀득해서... 누를때.. 타건감이... 아.. 그냥 피곤합니다.(늙어서 그럴수도...)

그래도 나름 오타도 잘 안나는거 보니.. 딱인듯 합니다...

일단.. 리뷰아닌 리뷰....형태로..ㅡㅡ;;.......(쓰고보니.. 오타가.. 무척 많군요..ㅠㅠ)


오늘 언제오나.... 계속 배송조회만 누르다 보니

노트북이.. 오후 5시에 왔습니다.

덕분에. 오늘 병원가야 했는데.. 병원에서 심심치 않게 설치 작업을 약간 했습니다.


첫번째 관문... 윈도우 설치

개인적으로 윈도우 10 FPP버젼을 가지고 VMWare쪽에 할당해서 쓰다가.. 더이상 안쓰게 되어 

노트북으로 옮길생각으로 윈도우 11을 usb로 구워놓고 기다렸습니다..
  
일단 너무 순조롭습니다. 앞선 분들이 아서스... 뭐 많이 잡아줘야 한다.. 뭐다.. 그래서.. 저고 IRST부터 많이 

받아놨었습니다....



그런데.. 그게 다 무용지물이 되게 한방에.... 거진 다 잡아버리네요.. 나머지는 Asus설치 파일 한방에 끝.


두번째 관문

OLED다 보니.. 번인때문에 좀 그랬는데.. 나름 아수스에서 친절하게 가이드가 있더군요..

따라만 하면 되는데... 헐... 너무 복잡해요.. 잘 모르겠어요..



아 보면 볼수록.... 뭔가. 많이 손대야 할꺼 같이...ㅡ.ㅡ;;;


마지막 워런티 점검

역시나.. 마지막은 저를 버리지 않더군요...

워런티가.. 만료가 되었다고.ㅡ.ㅡ... 헐... 이미 생산한지 1년이 넘은 제품이 확실한거죠...

뭐.. 영수증 던져주면 갱신해 준다고 하는데....  결국은 아수스 재고 떨이 였던거 같습니다..



그래도 이정도 성능의 재고 떨이면.... 가격대비 상당히 좋은거 같습니다.


뭐 사운드도 하만카돈이라는데... 제 오랜 지기인 델 E4310보다는 훨~~~ 좋은거 같고...

일단 OLED라 그런시 시인성은 완빵인듯 합니다.



아직 다 안팔린거 같은데.... 게임은 필요없고 빠빵한 놈이 필요하다...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사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Posted by la30321
2021. 12. 17.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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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2021. 9. 25. 13:05

저번에 산건 Inspiron 14 5405 WH03KR....

 

이번엔... 누군가의 요청으로 한대 사는김에.. 마눌님껏도 한대 샀다..

 

이로서.. 나의 Dell 노트북 소유대수는... 5대째..ㅡ.ㅡ;;

 

일단 성능 맘에 들고.... 밝기도 맘에든다...

 

무엇보다도... RAM 16G.... SSD 500G.... 그리고 CPU가 맘에 무지든다...

 

인스피론과 보스트로의 브랜드 차이는 알고 있지만.. 역쉬 맘에든다!!!

일단 흐음.. 키보드 배열빼고는 매우만족!!!

마우스는.... 아닌것 같았는데.. 의외로.. 좋다..

역시.. 상판에는 델 마크가.....!!! 

 

역쉬... 깔끔하고 좋다!!

Posted by la30321